보도자료

박스터, 직원 및 가족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활동 진행

- 직원 가족 초청 ‘박스터 패밀리 데이’ 개최

- 직원 및 가족들 ‘박스터 사랑의 케이크’ 만들어 지역 내 공부방

-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교육후원금 기부
5월 12일 (목)-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법인 ㈜박스터(대표 최용범, www.baxter.co.kr)는 지난 5월 11일,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스터 패밀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박스터 패밀리 데이’는 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 박스터가 지역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펼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지역사회 이웃들을 돕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5월 진행되는 ‘박스터 패밀리 데이’는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이날 회사를 방문한 박스터 직원 자녀들은 오전에는 박스터 사무실을 돌아보며 엄마, 아빠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직원들의 강의를 들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어 오후에는 박스터 직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종로중구적십자 봉사관을 찾아, 종로 중구 내 저소득 50가구와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신당꿈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박스터 사랑의 케이크와 쿠키’를 함께 만들었다. 박스터는 매년 ‘신당꿈지역 아동센터’에 어린이 교육 후원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교육후원금과 함께 센터 어린이들 40여명에게 직접 구운 케이크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용범 대표는 “박스터는 생명을 구하고 유지함의 사명을 매일매일 실현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이,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유지하고,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인사 제도와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박스터 패밀리 데이’도 그 중 하나”라고 이야기 하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박스터 가족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직원과 직원 가족들도 만족하는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스터는 직원 개개인이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기업문화를 조성해 2015년 세계적인 인사컨설팅 사 에이온 휴잇이 주관하는 '2015 한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되었다. 2012년 여성가족부의 ‘우수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돕기 위해, 박스터는 매월 셋째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작년 박스터 코리아 전체 임직원 자원봉사 시간은 700시간을 넘었다.

 
㈜ 박스터에 대해

㈜박스터(Baxter Incorporated)는 박스터(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법인으로 신장 질환 관련 필수적인 의약품과 병원용 의료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박스터는 가정 내 투석, 급성 및 병원 투석, 멸균 기초수액, 인퓨전 시스템과 장치, 비경구용 영양 솔루션, 바이오서저리 제품, 마취제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광범위한 글로벌 입지와 박스터 제품과 서비스가 갖고 있는 고유의 중요성으로, 박스터는 신흥 시장과 선진 시장에서 헬스케어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5만명의 박스터 직원들은 의료 혁신을 이끌어 온 박스터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환자 치료를 개선할 수 있는 다음 세대의 헬스케어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