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스터, "박스터와 함께 하는 건강한 김장 나눔"
자원봉사 진행

- 박스터 임직원들,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덜 짜고 덜 매운, 건강한 김장 김치' 나눔

-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 교육 후원금도 기부
12월 2일 (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 법인인 ㈜ 박스터(대표 최용범, www.baxter.co.kr)는 지난 1일 종로중구적십자 봉사관에서 '박스터와 함께 하는 건강한 김장 나눔' 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박스터 임직원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박스터와 함께 하는 건강한 김장 나눔'에서는 직원들이 특별히 초빙된 요리 연구가에게 '덜 짜고 덜 매운, 건강한 김장 김치 만들기' 레시피를 직접 배워, 김장 김치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박스터는 2009년부터 매년 겨울 종로중구 적십자 봉사관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김장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날 박스터 임직원들은 총 1,100Kg의 김장 김치를 만들어 종로 중구 내 190여 가구와 사회복지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박스터 박준희 차장은 "이웃 분들 중 식이요법이 중요한 만성 질환을 가진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분 들을 위해 더 건강한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전달드릴 수 있어 어느 해 보다 뜻 깊은 김장 나눔 봉사활동이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박스터 직원들은 김장 나눔 자원봉사에 이어, 매년 후원하고 있는 서울 중구 내 '신당 꿈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김장 김치와 교육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박스터 최용범 대표는 "직원들이 건강한 김장 김치 레시피에 맞춰 정성을 다해 만들어 드린 김장 김치가 이웃 분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박스터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건강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박스터는 김장 나눔 활동 이외에도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지역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위한 날'로 정해, 직원들이 종로중구적십자 봉사관에서 종로 중구 내 50가구를 위한 '박스터 사랑의 반찬 봉사' 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5월, 임직원 과 가족들이 함께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박스터 패밀리 데이'를 개최하고, 매년 10월 모든 임직원이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는 '박스터 자원봉사의 날'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2015년, 연간 박스터 직원의 자원봉사 시간은 총 715시간이다.
 
㈜ 박스터에 대해

㈜박스터(Baxter Incorporated)는 박스터(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법인으로 신장 질환 관련 필수적인 의약품과 병원용 의료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박스터는 가정 내 투석, 급성 및 병원 투석, 멸균 기초수액, 인퓨전 시스템과 장치, 비경구용 영양 솔루션, 바이오서저리 제품, 마취제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광범위한 글로벌 입지와 박스터 제품과 서비스가 갖고 있는 고유의 중요성으로, 박스터는 신흥 시장과 선진 시장에서 헬스케어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5만명의 박스터 직원들은 의료 혁신을 이끌어 온 박스터의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환자 치료를 개선할 수 있는 다음 세대의 헬스케어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