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스터,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으로 사옥 이전

- 16일 종로구 종로 1가, 교보생명빌딩 10층으로 입주

- 소통과 협업, 업무 효율의 증진 및 직원 건강을 고려한 사무 공간 조성
3월16일(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 법인인 ㈜박스터(대표 스티븐 챙; www.baxter.co.kr) 가 사옥을 중구 다동에서 서울 종로구 종로 1가 교보생명빌딩 10층으로 이전, 16일 첫 근무를 시작했다.

사옥 이전을 하며 박스터는 직원들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회의 공간을 확충했다. 브레인 스토밍,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인 프로젝트 회의실, 소파가 설치된 부스에 앉아 편안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부스 회의실, 집중도를 높여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포커스 회의실 등 직원의 요구에 맞는 회의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외근이 많은 직군과 주로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군의 좌석을 구분하여, 외근이 많은 직군의 경우 자유롭게 자신의 좌석을 선택해서 사용할 있는 ‘핫 데스킹(Hot Desking) ’ 시스템을 도입 업무 효율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이외에도 직원들의 건강을 고려하여 원하는 직원의 경우 서서 일할 수 있도록 스탠딩 데스크를 곳곳에 설치했으며, 사무실 전역의 실내공기와 조도를 최적화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 할 수 있도록 관련 설비를 설치했다. 박스터는 새로운 사옥에서의 근무 공간 구성을 위해 전 직원 설문 조사 및 직원 대표 워크샵 등을 진행하여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

스티븐 챙 ㈜박스터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직원들이 열린 업무 공간에서 일하며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업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박스터가 환자와 고객, 지역사회에 더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박스터 변경된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 1가 교보생명빌딩 10층
 
㈜ 박스터에 대해

㈜ 박스터(Baxter Incorporated)는 박스터(Baxter International Inc.(NYSE:BAX)의 한국법인으로, 혈우병, 면역 질환, 감염 질환, 신장 질환, 외상 및 기타 급만성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제품을 개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다각화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박스터는 의료기기, 의약품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전문성을 독창적으로 결합하여 전 세계 환자 치료를 개선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