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박스터, 가족친화인증기업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12월 04일 (화) -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_ national Inc.)의 한국 법인인 ㈜ 박스터(대표 손지훈, www.baxter.co.kr)는 3일 열린 여성가족부 주최 2012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 에서 '우수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스터는 직원의 개개인이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마련하고 이를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 문화를 조성해 온 결과, 이번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스터 손지훈 대표는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인증기업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라고 소감을 밝히며, "직원들이 일과 개인 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직원 개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회사의 지속가능 성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유지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박스터는 재택근무 등 근무환경 유연성을 위한 제도와 탄력근무제 등을 시행하고 있고, 박스터 직원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박스터는 매년 5월 전 직원의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박스터 가족의 날',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은 오전만 근무하여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박스터 패밀리 데이', 자녀 학자금 지원, 가족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사내 가족친화 제도에 대한 직원 만족도 조사에서 77%의 직원이 만족한다고 응답을 해 직원들의 관련 제도에 대한 호응도와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스터는 직원들이 가족친화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관련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부서 대표들로 구성된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및 포용성 위원회(Work/Life Balance & Diversity Council)' 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박스터는 다양한 인력들과 포용력 있는 기업문화가 회사의 성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기업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한 정책, 프로그램,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스터 아시아 태평양의 경우 조직에서의 매니저와 임원급에서의 남녀간 균형을 맞추고, 특히 여성 리더십 확대를 위한 '인재 개발 정책(Talent Edge)'의 실행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국 박스터의 가족친화 프로그램 역시 박스터 아시아 태평양 '인재 개발 정책(Talent Edge)'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