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스터 창립 80주년 기념 어린이 돕기 '자원 봉사의 날' 개최

 
올해 총 1,000 시간 봉사기부 목표
 
10월 25일(화), ㈜박스터 (대표: 손지훈, www.baxter.co.kr)는 박스터 창립 80주년을 맞아 헬스케어 분야에서 만들어온 혁신과 리더십의 전통을 기념하는‘박스터 자원 봉사의 날’을 개최한다.‘박스터 자원봉사의 날’은 매년 10월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에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올해 박스터 창립 80주년 및 국내 법인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제빵봉사, 헌혈과 바자회 프로그램을 개최함으로써, 올해 임직원 총 봉사시간 1,000 시간을 기부할 계획이다.
박스터 임직원은 매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종로중구적십자봉사관에서 제빵 봉사를 통해 직접 만든 빵과 함께 학습지 연간구독료를 종로구 신당동 소재 ‘신당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전달한다. 또한, 청계천 광통교에서 ‘박스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를 열어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도서, 잡화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과 임직원의 기부금 전액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한다.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지점에서도 10월 중 아름다운가게에서 물품 기부 및 판매 자원봉사를 한다. 아울러, 10월 한 달 동안 헌혈 활동을 펼쳐 헌혈증 전부를‘한국희귀난치성질환엽합회’에 기부한다.
 
 
박스터의 손지훈 대표이사는“박스터는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적십자봉사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후원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하여 연중 봉사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박스터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서 박스터가 기울여왔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박스터는 매월 셋째 금요일 종로중구적십자봉사관을 찾아 저소득, 한부모, 조손 가정을 위한 ‘박스터 사랑의 반찬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제빵봉사에 참여하는‘박스터 패밀리 데이’, 어려운 이웃의 겨울 준비를 위한‘박스터 사랑의 김장 나눔’등의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을 격려,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