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스터 자원봉사자,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

박스터 자원봉사자 김장 김치 만들어 어린이공부방 등에 전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 부문 감사패 수여
2010년 박스터직원 1인 평균 6시간 봉사 시간 기록

㈜박스터 (대표: 손지훈, www.baxter.co.kr)는 12월 13일(월)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봉사관을 찾아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의 겨울 준비를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작년에 이어 박스터 임직원 23명이 김치 1,800 Kg을 만들었다. 특히 지난 10월 박스터 자원봉사의 날 방문했던 어린이공부방과 중증복합장애아동시설을 재방문하여 김치를 직접 전달함으로써 나눔의 인연을 이어갔다.

이날 박스터는 그 동안 꾸준히 진행해온 봉사활동에 대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 부문 감사패를 받았다. 박스터는 대한적십자사에서 매월 진행하는 봉사 활동뿐만 아니라 사내 봉사 동아리 활동을 주축으로 전직원의 자원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0년 한 해 총 958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개인평균 6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했다.

박스터 손지훈 대표이사는 “박스터는 올해까지 총 12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 지수와 의료 제품 산업의 리더로 총 10회 선정되는 등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스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봉사관과 함께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반찬봉사를 실시하고 있다.